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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구독 해지 방법, 배달 중단과 요금 정산

읽는 시간 약 3분

매일경제 지면신문 구독을 해지하려면 독자서비스센터 02-2000-2000으로 연락해 배달 중단을 요청하세요. 구독자 이름과 신문을 받는 주소를 준비하면 됩니다.

연락할 때 배달을 멈출 날짜와 마지막 구독료 정산, 자동이체 중단을 함께 확인하세요. e신문이나 매경플러스도 이용 중이라면 어떤 상품을 해지할지 구분해서 요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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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구독 해지 요청하는 순서

  1. 독자서비스센터 02-2000-2000에 연락하세요.
  2. 구독자 이름, 배달 주소와 연락처를 알려주고 지면신문 구독 해지를 요청하세요.
  3. 원하는 배달 중단일을 전달하고, 실제 중단되는 날짜를 확인하세요.
  4. 마지막 청구금액과 자동이체 중단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전화 대신 온라인으로 문의하려면 상단 버튼의 매일경제 독자서비스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하세요. 해지 의사를 전달한 뒤에는 처리 결과까지 확인해 두세요.

선납 구독료와 사은품은 어떻게 하나요?

1년치를 미리 냈다면 남은 기간의 구독료가 어떻게 정산되는지 물어보세요. 사은품이나 무료 구독 혜택을 받았다면 해지할 때 반환·정산 조건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환불받을 금액과 지급 방법은 신청한 상품과 구독 내역에 따라 확인해야 해요. 남은 개월 수만으로 환불금액을 계산해 확정하지 마세요.

e신문·매경플러스 해지는 구분하세요

매경e신문 구독 문의도 02-2000-2000에서 안내받을 수 있어요. 지면신문과 e신문을 결합해 신청했다면 둘 다 중단할지, 한 상품만 유지할지 명확히 전달하세요.

매경플러스 정기결제를 해지하려는 경우에는 매일경제 마이페이지의 ‘결제관리’에서 진행할 수 있어요. 이 경로를 종이신문 배달 해지와 혼동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지 요청을 하면 그날부터 배달이 멈추나요?

배달 중단일은 접수할 때 확인해야 해요. 원하는 날짜를 전달하고, 담당 지국에서 언제까지 배달하는지 안내받으세요.

1년 선납 구독료는 남은 금액을 전부 돌려받나요?

선납금 환불을 일률적으로 확정할 수는 없어요. 구독기간과 제공받은 혜택을 확인한 뒤 독자센터에 환불 대상 금액과 정산 조건을 안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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